그냥 인터넷을 배회하다가 찾은건데 보고 완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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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붕붕카 = 레몬색 뉴비틀 ㅋㅋㅋㅋ
뉴비틀 바퀴 커버(?) 가 크고 튀어나와서 언뜻보면 바퀴가 커보이더라...


나의 드림카는 문짝이 2개, 바퀴가 크고, 낮고, 앞이 길고, 뒤가 짧은 것이면 만족한다.
(뚜껑이야 열리든지 말든지 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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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 수 없는 마이 드림카 g2X ~








2008/11/28 20:56 2008/11/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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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Stuff





한 사람에 대해서 아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은 행복하고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안타깝게도 새로운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기를 시작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구나.
세상이 바빠서인지 삶이 팍팍해져서인지...
나이를 한살 한살 먹을수록 겁만 늘어난다.







2008/11/22 18:07 2008/11/22 18:07
Category : Daily Life




애모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당신은 나의 남자요









그대앞에서든 세상앞에서든 작아지지 말자!
어느덧 나이 들었나보다.
중후한 노래가 듣고 싶은 계절입니다.
옛날 노래들은 가사가 짧지만 인류 보편적인 감정을 담고 있다.
쫌 있으면 캐롤을 들어줘야지ㅋㅋ





2008/11/22 00:02 2008/11/22 00:02
Category : Daily Life



졸업 사진 재촬영 하던날~
학사모만 재촬영하는데 결국 머리랑 화장이랑 옷이랑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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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하시는 분에게 분명히 "쌩얼이라고 해도 될만큼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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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진으로 담지 못했지만 이 날 버거킹에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큰웃음 짓게 할만한 일을 저질렀다.
카이스트 생활 4년 중 잊지못할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







2008/11/18 18:02 2008/11/18 18:02
Category : Daily Life





서울대 면접 대기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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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힘든가보다...토닥토닥



2008/11/15 03:13 2008/11/1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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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Daily Life








오늘은 아침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온천1동 주민센터(주민등록증재발급)
둔산경찰서(운전면허증재발급)
유성구청(여권재발급)
이마트에서 섬유세재도 사주시고



여권사진 찍고 기다리는 동안 스시히로바에서 점심을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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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 보리새우, 피조개를 먹고 막 가려는데 초밥 만드시는 분이 서비스로 꽃등심을 주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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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덤으로 오리지날 빼빼로도 두개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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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풍성해진 간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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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짜른 기념으로 한방!










2008/11/11 18:59 2008/11/11 18:59
Category :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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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0:44 2008/11/06 00:44
Category : Daily Life








대략 이런 멤버ㅋㅋ
역시 주인공은 광채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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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런치 코스 후기를 쓰고자 열심히 찍었다.
식사 중에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란 여간 민망한게 아니다.
보기 힘든 얼굴들이라 할 말이 많아서 빠뜨린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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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게살스프, 유산슬, 꽃빵, 탕수육
은근 푸짐하고 괜찮았다.
음식 나오는데 시간도 오래 안 걸리고~


암튼 룸메씨, 생일 축하!!!






2008/11/05 00:28 2008/11/05 00:28
Category : Daily Life






우편함을 확인하지 않아서 늦게 발견하긴 했지만

이것도 나름 CRM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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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받아본 게 얼마만인지 ㅋㅋ
하늘같은 마음이란 대목에서 뜨끔...
다음에 언제 또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를 할지는 모르겠다.
노트북 할부와 이때 일시불로 결재한 스니커즈로 인해 25일 날 통장 잔액이 가벼워 졌다.
부디 신발값은 하는 한 학기가 되길...!





2008/11/05 00:03 2008/11/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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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 하고 왠지 어색하다.
"무슨 일 있니?" 라는 엄마의 반응에
괜히 가출한 기분도 쫌 든다 ㅋㅋㅋ
주말을 바쁘게 보내지 않았더니 살만하다.
그래서 러쉬가 기다리고 있나보다.
차근차근 정리해야지.





2008/11/02 17:19 2008/11/02 17:19
Category : Dail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