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틀 바퀴 커버(?) 가 크고 튀어나와서 언뜻보면 바퀴가 커보이더라...
나의 드림카는 문짝이 2개, 바퀴가 크고, 낮고, 앞이 길고, 뒤가 짧은 것이면 만족한다.
(뚜껑이야 열리든지 말든지 별 상관없다.)


다가갈 수 없는 마이 드림카 g2X ~


한 동안 공사만 하던 갤러리아가 리뉴얼을 마친 듯 하다.
간만에 오늘 점심은 스시히로바 > <
런치 타임에는 저렴한 회덮밥 셋트도 있었다.
갤러리아 1층에 구찌가 오픈 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것은 알마니익스체인지도 들어왔다는 것!
두둥~
갤러리아 카드 만들까~
그리고 새로 launching한 깜찍한 브랜드도 입점했다.
어떻게 읽는 지는 모르지만 ㅋㅋ






셤공부 하다 심심하면 들쳐보던 롯데백화점 쿠폰북ㅋㅋ
결국 2.5kg 짜리 액츠는 득템하자마자 네일샾에 두고 나옴.

원활한 학업과 편리한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전자제품.
우선 작은 것 부터...
1. mp3 player





비가 올듯 안 올듯 날씨가 구리구리 하지만 나들이를 나섰다.

프란시스 베이컨은 다소 덜 도살장같은? 작품은 한 점 있었다.
앤디 워홀 작품은 몇개 없긴 했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다이아몬드가 은은하게 빛나던 '퀼른 성당'.
Title:Cologne Cathedral
Medium: Screenprint with diamond
dust on Lenox Museum Board
Year: 1985
Size: 39.375 x 31.5”
Edition: 19/60 signed in pencil
vertically lower right and numbered
Printer: Rupert Jasen Smith,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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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02:01 Modify/Delete Reply
절대 공감..
저도 저 이상은 구분이 안되던데요.^^
모 남자들이 여자 화장품 색조 구분 잘못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ㅋㅋ
2008/12/01 19:45 Modify/Delete Reply
미안해 임마...
지못미 태환씨..ㅋㅋ
2008/12/02 16:59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바퀴를 중시하는구나
난 문짝 네개고 뒷태가 중후해야 하는데
에쿠스 맨 처음 모델처럼 ㅋㅋㅋ
희봉이는 엉덩이 패티쉬가 있는 듯
2008/12/17 17:19 Modify/Delete Reply
정확하시네요ㅋㅋ
얘는...남사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