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 Search Results 9
  1. 2008/11/28 여자들의 자동차 분류도 (7)
  2. 2008/11/05 Louis Vuitton 직원으로부터 온 편지 (3)
  3. 2008/09/16 [질문] 컴터 관련 (6)
  4. 2008/09/12 갤러리아 타임월드 리뉴얼 (2)
  5. 2008/09/10 MacBook 후기 (4)
  6. 2008/08/15 Frank Gehry (1)
  7. 2008/07/29 한때 작은 활력소였던... (4)
  8. 2008/07/14 나의 전자제품들
  9. 2008/07/05 Andy Warhol








그냥 인터넷을 배회하다가 찾은건데 보고 완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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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붕붕카 = 레몬색 뉴비틀 ㅋㅋㅋㅋ
뉴비틀 바퀴 커버(?) 가 크고 튀어나와서 언뜻보면 바퀴가 커보이더라...


나의 드림카는 문짝이 2개, 바퀴가 크고, 낮고, 앞이 길고, 뒤가 짧은 것이면 만족한다.
(뚜껑이야 열리든지 말든지 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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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 수 없는 마이 드림카 g2X ~








2008/11/28 20:56 2008/11/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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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을 확인하지 않아서 늦게 발견하긴 했지만

이것도 나름 CRM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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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받아본 게 얼마만인지 ㅋㅋ
하늘같은 마음이란 대목에서 뜨끔...
다음에 언제 또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를 할지는 모르겠다.
노트북 할부와 이때 일시불로 결재한 스니커즈로 인해 25일 날 통장 잔액이 가벼워 졌다.
부디 신발값은 하는 한 학기가 되길...!





2008/11/05 00:03 2008/11/0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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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쓰고 있는데 동영상 재생에서 곰플레이어만큼 맘대로 안되는게 이것저것 있습니다.
youtube 동영상 저장해서 포스팅 하는 방법도 알려주실 분 찾습니다
(네이버 찾아 봤는데 컴맹이라 도통 못 따라 하겠음 ㅠ)
될수 있음 학교에서 오프라인으로 잠깐 실습해주시면 아주 감사하고 매점에서 간식을 대접하겠습니다.

2008/09/16 23:17 2008/09/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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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공사만 하던 갤러리아가 리뉴얼을 마친 듯 하다.
간만에 오늘 점심은 스시히로바 > <
런치 타임에는 저렴한 회덮밥 셋트도 있었다.



갤러리아 1층에 구찌가 오픈 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것은 알마니익스체인지도 들어왔다는 것!
두둥~
갤러리아 카드 만들까~



그리고 새로 launching한 깜찍한 브랜드도 입점했다.
어떻게 읽는 지는 모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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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매출 전국 1위를 차지 했던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에도 곧~



패턴이 매우 맘에듬!
 내가 아끼는 핑크톤이라 탐나는 아이템이지만 어려보일까봐 망설여짐~
(찬 바람 날 땐 핑크&그레이 조합을 버리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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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2:10 2008/09/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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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불이 들어오고 이동성에 반해서 산 맥북에어를 쓴지 어언 2달이 되어가나 보다.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한 맥북에어는 아직도 한달에 약 60만원씩 나가고 있지만 ^^)
맥에서 윈도우 쓰는데 불편함도 없다고 해서 낼름 샀으나
아직까지도 윈도우를 깔지 못해서 얼떨결에 대략 맥유져가 되어가고 있다.
친절한 진사마가 bootcamp도 깔고 여러번 설치를 시도 하였으나 'pure' 윈도우 씨디가 아니라서
무려 어제도 설치 실패... ㅠㅠ


맥을 쓰면 좋은점!

1. 터치패드가 넓고, 스크롤이 편하다.

2. 안전결제가 절대 안 되기 때문에 쇼핑을 거의 못한다.
   
   <현재 생필품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아이들>
     - 랑콤 기초화장품 셋트
     - 블루투스헤드폰, 미키플레이어 목걸이형 이어폰
     -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 섬유유연제

     (요즘 닌텐도도 갖고 싶어졌다 > <)

3. msn은 절대 안되고 nateOn만 되기 때문에 덜 말린다.

4. 스케쥴 정리할 때 iCal을 나름 유용하게 쓰고 있다.

google chrome은 액티브엑스들도 설치가 된다나???
되면 대박! 윈도우 버려야지 ㅋㅋㅋㅋ
얼른 나오너라!
2008/09/10 23:44 2008/09/1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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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에는 별 취미가 없었지만 요즘 요런게 좋다.
Tiffany 봄여름에 나온 아이들
Frank Gehry의 작품이다.
비록 여름은 다 지나 가는 거 같고
딱히 나한테 어울릴거 같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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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사실 Tiffany 디자이너는 아니고, 이걸 지으신 분이다.
Walt Disney Conce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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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도 있고 나무도 있고 스뎅도 있고 옥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뭉쳐있으면 아무래도 인디언장신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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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따로따로...
그래야 잘빠진 shape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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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3년 전 '발상과 표현' 시간에 스케치 해놓고 성급하게 사포질 하는 바람에 
저 매끄러움을 전혀 살리지 못했던 기억 저편에 있는 과제 하나가 생각난다.
기존의 Tiffany제품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제품이자 작품





2008/08/15 00:43 2008/08/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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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공부 하다 심심하면 들쳐보던 롯데백화점 쿠폰북ㅋㅋ

결국 2.5kg 짜리 액츠는 득템하자마자 네일샾에 두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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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이 끝나자마자 조금 즐거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야 공부에 동기부여가 된다.
그렇다고 너무 어마어마한 것이 있으면 설레어서 공부를 할 수가 없다.
셤 끝나고 아무것도 준비해 두지 않으면 괜한 공허함만 밀려온다.
물론 애인 있는 사람은 이런 걱정 할 필요는 없다.

2008/07/29 00:35 2008/07/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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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학업과 편리한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전자제품.

우선 작은 것 부터...





1. mp3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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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 30분 동안 색깔만 골랐다.
결국 '민트'!
듣기 좋아하는 노래만 담아두고 걍 나오는 노래 듣기엔 괜찮다.
쪼끄메서 가방에 넣으면 전혀 부피감이 없지만 목에 걸면 무게감은 없지만 책상에 부딫침.
베터리 얼마 남았는지 안 보이지만...
보인다고 별로 신경쓸거 같지도 않고 ㅋㅋ





2. 헨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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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들어온지 1년 6개월이나 되었다.
주로 전화 > 문자 기능만 사용.
그리고 DMB ㅋㅋㅋ
나름 쌍방향 통신기지만, 폰은 나에게 거의 존재감이 없는 물건.
게다가 문자는 무음이라서 와도 잘 모르고, 요즘은 집에서 딴방에 있으면 전화가 울려도 잘 못 받는다.





3.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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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웃으면 찍히는' 거랑 외관은 똑같이 생겼을 거다.
내가 조아라하는 핑크 중 하나인 샤방한 핑크.
요게 바로 어제 캐리비안베이에서 말썽을 부린 ㅜㅠ
주용도는 안타깝게도
시험기간에 연습문제 솔루션을 담아다닌다 ㅜㅠ
혹은 가끔 필기가 귀찮은 날 칠판이라던가 ㅠ





4. 외장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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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략 창고...
120G





5. 놋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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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득템한 맥북에어
컴터로 머 심각한거 할거 아니면 맥으로 대한민국에 사는 것도 생각보다 살만 할거 같다.
usb 구멍이 단 하나뿐이라서 랜선으로 인터넷쓰면 아무것도 못 꼽는다ㅠ
허브를 구매해야할 듯 싶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만져주는 아이들.
아이들마다 케이블이 적어도 하나씩은 딸려 있다.
이동성이 뛰어날 수록 관심을 기울여 줘야 한다.



흐음...................................
귀찮다 ㅜㅠ
이런거 없이도 안 불편한 세상이었으면 하면서도 아이들 없이 살 순 없을 거 같다.

2008/07/14 22:53 2008/07/14 22:53
Category : Stuff






비가 올듯 안 올듯 날씨가 구리구리 하지만 나들이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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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베이컨은 다소 덜 도살장같은? 작품은 한 점 있었다.
앤디 워홀 작품은 몇개 없긴 했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다이아몬드가 은은하게 빛나던 '퀼른 성당'.





Title:Cologne Cathedral
Medium: Screenprint with diamond
dust on Lenox Museum Board
Year: 1985
Size: 39.375 x 31.5”
Edition: 19/60 signed in pencil
vertically lower right and numbered
Printer: Rupert Jasen Smith,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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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애들은 전시에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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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찾은 이미지는 좀 침침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희끗희끗한 것이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없었다면 '잭앤질'같은 남자티셔츠에 프린팅 되어 있는 느낌이었을 것 같다.
홈바에다가는 걸어 두면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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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이미지 찾다가 발견한 앤디워홀 향수랄까?

“My favorite smell is the first smell of spring in New York,”

Citrussy BERGAMOT in soft and gentle mode (as if it had a hangover)
Impudently zesty GRAPEFRUIT
Mood-altering LAVENDER
Non-shrinking VIOLET (Andy Warhol’s favorite scent)
Intoxicating INCENSE  summoning up the ‘60’s with a single sniff
Criminally sultry JASMINE
Elusive, metallic IRIS, smelling the way silver might smell
Velvety-soft AMBER - a tranquilizer in fragrance form
Syrupy WOOD RESIN, hinting  of a raunchy breed of vanilla
Cool but sensual CEDAR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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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L 하나에 $160.
쪼금 비싸구나 -_-;;
상/하반기 하나씩 1년에 두개?
병이 뚱뚱하지 않고 납작한거 같던데 50mL나 들어 가다니...
2008/07/05 01:13 2008/07/05 01:13
Category : Stu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