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사진 재촬영 하던날~
학사모만 재촬영하는데 결국 머리랑 화장이랑 옷이랑 다했다.
학사모만 재촬영하는데 결국 머리랑 화장이랑 옷이랑 다했다.

메이크업 하시는 분에게 분명히 "쌩얼이라고 해도 될만큼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비록 사진으로 담지 못했지만 이 날 버거킹에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큰웃음 짓게 할만한 일을 저질렀다.
카이스트 생활 4년 중 잊지못할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
카이스트 생활 4년 중 잊지못할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
Category : Daily Life
2008/11/18 23:07 Modify/Delete Reply
아 이 사진 다동앞인가요 +_+?
버거킹에서 멀 하셨는지 궁금한걸요 ㅎㅎ
2008/11/19 01:04 Modify/Delete Reply
저날 너무 이뻤음 !! :)
히히 ^^ 우리 데이뚜 하장~~ 밥먹자밥먹자밥먹자 !! ^-^
2008/11/19 22:39 Modify/Delete Reply
ㅋㅋ정말 궁금하군
2008/11/20 16:16 Modify/Delete Reply
너 이 머리가 젤 어울려~
옆에 아리따운 아가씨는 또 누군고~ㅋ
2008/11/21 18:12 Modify/Delete Reply
훗 ㅋㅋ 그 사건은 나만 평생 비밀로 간직하겠어
무덤까지 가져가는겨~ㅋㅋ
2008/12/01 19:47 Modify/Delete Reply
버거킹에서 미쳤어 춤이라도 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