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봄학기 식사 파스타 vs. 스시
소문은 예전부터 많이 들었는데 직접 가본지는 얼마 안됬다.
꽤 '날'이라고 하는 날엔 오게 되더라.
90년대 후반의 가요들이 많이 흘러나오는데 음악이 안 바뀐다.
박효신 '눈의꽃'
에코 '행복한나를'
안치환 '내가만일'
윤도현 '사랑투'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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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안 갔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시다. ^0^
담에 오면 계란만 10개 달라고 했더니,
간단하다고 만드는 법을 알려주신다는군요.
연습하면 된다시는데 아무래도 나에겐 무리일듯..ㅠ
비가 퍼부으면서 해가 내리쬐는 그런 날씨
결국 호우주의보
Category : Daily Life

